스토브리그 남궁민 드림즈 지켜냈다, 가을야구로 해피엔딩[어제TV]

스토브리그 남궁민 드림즈 지켜냈다, 가을야구로 해피엔딩[어제TV]

2020년 2월 15일 토요일
스토브리그 남궁민 드림즈 지켜냈다, 가을야구로 해피엔딩[어제TV] | Famous Woman
남궁민이 해체 위기의 드림즈를 지켜낸 후 팀을 떠났다. 2월 1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극본 이신화/연출 정동윤)’ 16회에서는 PF 드림즈에서 새 출발을 하는 선수들과 프런트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권일도(전국환 분)를 찾아가 매각을 제안했던 백승수(남궁민 분)는 설득의 기회도 얻어 보지 못하고 거절을 당했다. 백승수는 권경민(오정세 분)을 찾아갔다. 백승수는 권경민에게 일주일의 시간을 주면 200억에 구단을 매각하겠다고 밝혔다. 권경민은 1조가 넘는 사업을 진행하는 재송그룹이 200억 정도는 신경 쓰지 않을 것이라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지만, 고민 끝에 권일도를 찾아가 실패할 경우 자신의 자리까지 내놓는 조건으로 백승수에게 일주일의 시간을 벌어줬다. 드림즈의 해체 발표 후 각 팀장들은 타 구단으로부터 스카웃 제의를 받았다. 이세영(박은빈 분)은 러브콜을 보내는 구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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